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0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년 9월 10일 진행된 경매에서 136건 중 23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36건이며, 이 중 23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9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3%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전용 토지로, 감정가는 20억645만원, 낙찰가는 16억7,225만원, 낙찰가율은 83.3%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6,100만원, 낙찰가는 2억1,300만원, 낙찰가율은 81.6%였다. 이 아파트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 전 | 20억645만원 | 16억7,225만원 | 83.3% | 8명 |
| 최다 응찰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 아파트 | 2억6,100만원 | 2억1,300만원 | 81.6%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