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9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026년 9월 9일 총 100건 중 23건이 낙찰되었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00건으로, 이 중 23건이 낙찰되었으며, 62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1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1.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하지만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0억4,83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7억4,97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4%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2,9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9,8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4.2%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 근린상가 (건물) | 30억4,836만원 | 17억4,976만원 | 57.4% | 3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 아파트 | 5억2,900만원 | 4억9,812만원 | 94.2% | 2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