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8일 서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5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서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5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8.4%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특정 물건에 대한 경쟁이 치열했음을 보여준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3억8,770만원, 낙찰가는 7억7,1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5.6%로, 감정가 대비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9,600만원, 낙찰가는 1억5,83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80.8%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 | 근린주택 | 13억8,770만원 | 7억7,100만원 | 55.6% | 2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 아파트 | 1억9,600만원 | 1억5,830만원 | 80.8%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