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8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6건 중 19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0.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5억9,300만원이었으나 12억9,059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49.8%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4,700만원이었으며 8억5,17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00.5%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 | 근린상가 (집합) | 25억9,300만원 | 12억9,059만원 | 49.8%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 아파트 | 8억4,700만원 | 8억5,170만원 | 100.5%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