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LH 공공분양주택 중도금 대출 차질없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기 신도시 LH 공공분양주택의 중도금 대출은 차질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기 신도시 LH 공공분양주택의 중도금 대출은 차질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6년 9월 10일 매일경제는 "집단대출 은행 못구해서...중도금 일정 미룬 3기신도시 왕숙"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다.
이 기사는 ‘남양주왕숙 A1 블록의 중도금 납부 기한 연장이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인한 집단대출 취급 위축 때문’이라고 보도하였다.
정부는 남양주 왕숙 A1 블록의 최근 중도금 집단대출 협약은행 선정이 완료되었으며, 이에 따라 12월에 수분양자와 협약은행 간에 중도금 집단대출 계약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지난 8월 13일 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후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 등)는 금융회사 총량 관리 목표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따라 연내 중도금 납부를 앞둔 19개 LH 공공분양주택 사업장 중 2개 사업장을 제외하고는 협약은행을 모두 선정하였으며, 남은 사업장 또한 협약은행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담당 부서는 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의 최병길 과장(전화: 044-201-3337), 김도한 서기관(전화: 044-201-3339)이며, 공공택지관리과의 박진호 과장(전화: 044-201-4522), 김경은 사무관(전화: 044-201-4538)도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의 권유이 과장(전화: 02-2100-2830), 윤덕기 팀장(전화: 02-2100-1690), 김경찬 사무관(전화: 02-2100-1691)도 관련 부서에 속해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판매기획처의 정수현 처장(전화: 055-922-5100), 박병호 팀장(전화: 055-922-5102)도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