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6
서산지원 경매, 115건 중 16건 낙찰
2026년 9월 16일 서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5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7.1%로 나타났다.
서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15건이며, 이 중 낙찰된 건수는 16건이다. 유찰된 건수는 92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낙찰 사례
최고가 낙찰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펜션으로, 감정가는 8억6,07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억9,5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4.3%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100만원, 낙찰가는 1억4,05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7.3%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 펜션 | 8억6,071만원 | 2억9,530만원 | 34.3%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 아파트 | 1억6,100만원 | 1억4,050만원 | 87.3%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