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0건 중 5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20건이며, 낙찰된 건수는 5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1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에 위치한 연립(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2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1.7%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또한,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도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에 위치한 연립(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1,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6,2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3.5%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시장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 연립 (생활주택) | 1억2,000만원 | 6,207만원 | 51.7%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 연립 (생활주택) | 1억1,600만원 | 6,207만원 | 53.5% |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