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7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7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4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청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5.6%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아파트로, 7명이 응찰하였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7,07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3,55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4%이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단독주택으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0억7,167만원이며, 낙찰가는 6억5,7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1.3%이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 단독주택 | 10억7,167만원 | 6억5,720만원 | 61.3%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 아파트 | 1억7,070만원 | 1억3,555만원 | 79.4%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