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1
천안지원 경매, 75건 중 23건 낙찰
2026년 9월 21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75건 중 23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3.9%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2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4.7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병원으로, 감정가는 142억495만원, 낙찰가는 71억310만원, 낙찰가율은 5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700만원, 낙찰가는 1억4,510만원, 낙찰가율은 82.0%였다. 이 아파트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 결과는 하루치 데이터이므로 추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 병원 | 142억495만원 | 71억310만원 | 50.0%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 아파트 | 1억7,700만원 | 1억4,510만원 | 82.0%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