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5

11월 5일 대전지법 경매 88건 중 15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7.9%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8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7.9%로 나타났다.

1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 근린주택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 근린주택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10.1445.610.1566.310.2057.610.2260.410.265810.2828.511.0446.311.0557.9

2026년 11월 5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88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5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5건이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7.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7억1,78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2억5,5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3.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6,4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3억4,17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3.9%였다. 이 아파트에는 24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근린주택17억1,783만원12억5,550만원73.1%1명
최다 응찰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아파트3억6,400만원3억4,175만원93.9%24명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아파트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아파트
낙찰충남경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