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법무부, 출입국·이민분야 협력 강화논의를 위해 주한 캐나다 대사 면담 새글작성 · 2026-09-22

법무부, 캐나다 대사와 출입국·이민 협력 논의

법무부에 따르면 법무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9월 18일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와 면담을 진행했다.

17시간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법무부에 따르면 법무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9월 18일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와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 인적교류 확대 및 출입국·이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차 본부장은 면담에서 양국의 오랜 우호 관계를 언급하며, "각국의 법과 제도에 대한 상호 이해와 존중 가운데, 양국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라포르튠 대사 역시 양국 간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예정된 한국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직원들의 캐나다 이민 정책 공유를 위한 출장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직원 연수 및 교류 확대

양측은 앞으로 양국 출입국·이민 정책 업무를 맡은 직원들의 상호 연수를 통해 정책과 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각국의 이민정책 수립과 이민행정 발전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이러한 직원 연수·교류가 서로의 이민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발전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하였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이 이민행정에 빠르게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시대에서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측은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국민과 외국인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출입국·이민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였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앞으로도 캐나다를 비롯한 주요 국가와 긴밀히 소통하며,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출입국·이민정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

법무부출입국캐나다대사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