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2
서산지원 경매, 68건 중 10건 낙찰
2026년 9월 22일 서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68건 중 10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0.5%로 나타났다.
서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전으로, 감정가는 4억900만원, 낙찰가는 2억95만원, 낙찰가율은 49.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의 잡종지로, 감정가는 4억3,392만원, 낙찰가는 1억3,152만원, 낙찰가율은 30.3%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 전 | 4억900만원 | 2억95만원 | 49.1%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 잡종지 | 4억3,392만원 | 1억3,152만원 | 30.3%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