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3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23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7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67건이며, 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30건으로 나타났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7.7%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7억30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7,89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9.9%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9,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5,8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6%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 근린주택 | 17억301만원 | 6억7,898만원 | 39.9% | 3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 | 아파트 | 2억9,500만원 | 2억5,850만원 | 87.6%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