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3
대구지방법원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대구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3일 낙찰된 물건은 총 10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5.6%로 나타났다.
이날 이 법원에서 낙찰된 물건 중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0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7,472만원, 낙찰가율은 85.7%이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7,222만원으로 250만원 차이가 났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경상북도 경산시 백천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3,300만원, 낙찰가는 9,017만원, 낙찰가율은 67.8%이다. 이 물건에도 10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9,000만원으로 17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세 번째 응찰 집중 물건은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500만원, 낙찰가는 1억1,088만원, 낙찰가율은 63.4%이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9,486만원으로 1,60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는 감정가 4억6,000만원에 비해 낙찰가가 1억1,55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5.1%에 불과하다. 이 물건에는 1명만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 아파트 | 2억400만원 | 1억7,472만원 | 85.7% | 10명 | 1억7,222만원 | 250만원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경산시 백천동 | 아파트 | 1억3,300만원 | 9,017만원 | 67.8% | 10명 | 9,000만원 | 17만원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 아파트 | 1억7,500만원 | 1억1,088만원 | 63.4% | 3명 | 9,486만원 | 1,602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 | 근린상가 (집합) | 4억6,000만원 | 1억1,559만원 | 25.1%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