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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6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현황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6일 진행된 경매에서 31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7.2%로 나타났다.

22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는 20명이 응찰한 물건이 있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의 감정가는 4억3,4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억7,3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0.1%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1억7,299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89만원이었다.

또한 대전광역시 서구 내동의 다가구 주택은 감정가 14억8,848만원에 낙찰가 14억2,89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96.0%에 이르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4억1,3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590만원이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의 또 다른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4억1,300만원에 낙찰가 1억6,9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1.2%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5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6,883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16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답(논)은 감정가 1,692만원에 낙찰가 3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2.9%였다. 이 물건은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의 대지 물건은 감정가 2억9,522만원에 낙찰가 7,4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5.1%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7,32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91만원이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교촌동의 근린주택은 감정가 14억714만원에 낙찰가 6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7.6%였다. 이 물건은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억1,375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억5,624만원이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다세대4억3,400만원1억7,389만원40.1%20명1억7,299만원89만원
응찰 집중대전광역시 서구 내동다가구14억8,848만원14억2,890만원96.0%16명14억1,300만원1,590만원
응찰 집중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다세대4억1,300만원1억6,999만원41.2%15명1억6,883만원116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답(논)1,692만원388만원22.9%1명——
많이 떨어져 낙찰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대지2억9,522만원7,411만원25.1%6명7,320만원91만원
2위와 차이 큼대전광역시 유성구 교촌동근린주택14억714만원6억7,000만원47.6%2명5억1,375만원1억5,624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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