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법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 현상 나타났다
2026년 10월 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11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이날 낙찰가율 중앙값은 77.4%로 집계되었다.
이날 이 법원에서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으며, 이들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에 몰렸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3,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8,2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6.1%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4억5,26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959만원이었다.
또한 같은 지역의 오피스텔도 응찰자 7명이 몰렸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9,400만원, 낙찰가는 1억5,0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4%였다. 2위 응찰가는 1억3,84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172만원이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4명의 응찰자가 있었으며, 감정가는 3억900만원, 낙찰가는 2억3,89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3%였다. 2위 응찰가는 2억3,32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73만원이었다.
감정가 넘김 물건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도로는 3명의 응찰자가 있었고, 감정가는 4억6,15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2,6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00.8%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6억2,79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억9,870만원이었다.
2위와 차이 큼 물건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2명의 응찰자가 있었으며, 감정가는 2억7,900만원, 낙찰가는 2억2,01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8.9%였다. 2위 응찰가는 1억8,29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713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3,000만원 | 4억8,227만원 | 146.1% | 17명 | 4억5,267만원 | 2,959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 오피스텔 | 1억9,400만원 | 1억5,012만원 | 77.4% | 7명 | 1억3,840만원 | 1,172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900만원 | 2억3,898만원 | 77.3% | 4명 | 2억3,325만원 | 573만원 |
| 감정가 넘김 | 서울특별시 성동구 | 도로 | 4억6,158만원 | 9억2,660만원 | 200.8% | 3명 | 6억2,790만원 | 2억9,870만원 |
| 2위와 차이 큼 |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 | 다세대 | 2억7,900만원 | 2억2,013만원 | 78.9% | 2명 | 1억8,299만원 | 3,713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