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춘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6
춘천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수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0월 26일 춘천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6건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은 34.4%였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6,700만원에 대해 3명이 응찰하여 1억3,28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9.6%로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있는 전(밭)은 감정가 3억5,937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3,05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5%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1억5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3억5,5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2.2%로 집계되었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도로는 감정가 311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41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32.1%로, 감정가를 초과한 낙찰가를 기록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의 전(밭)은 감정가 1,623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4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7%로, 낮은 낙찰가율을 보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 | 아파트 | 1억6,700만원 | 1억3,289만원 | 79.6% | 3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 전(밭) | 3억5,937만원 | 3,050만원 | 8.5% | 2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 | 근린상가 (집합) | 11억500만원 | 3억5,550만원 | 32.2% | 2명 | — | — |
| 감정가 넘김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 도로 | 311만원 | 411만원 | 132.1% | 2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 전(밭) | 1,623만원 | 141만원 | 8.7%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