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동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6
안동지원 경매, 응찰자 4명 집중
2026년 10월 26일 안동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0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2.0%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에 위치한 연립으로, 감정가는 6,000만원, 낙찰가는 5,777만원, 낙찰가율은 96.3%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또한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아파트도 응찰자가 4명으로 집중되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300만원, 낙찰가는 4,682만원, 낙찰가율은 45.5%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위치한 전(밭) 물건은 감정가 771만원에 낙찰가 41만원, 낙찰가율 5.4%로 3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하게도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또 다른 전(밭) 물건은 감정가 872만원에 낙찰가 18만원, 낙찰가율 2.1%로 3명이 응찰하였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343만원에 낙찰가 40만원, 낙찰가율 11.8%로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 연립 | 6,000만원 | 5,777만원 | 96.3% | 4명 | — | —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 아파트 | 1억300만원 | 4,682만원 | 45.5% | 4명 | — | —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 전(밭) | 771만원 | 41만원 | 5.4% | 3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 전(밭) | 872만원 | 18만원 | 2.1% | 3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 | 임야 | 343만원 | 40만원 | 11.8%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