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강릉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6
강릉지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0월 26일 강릉지원에서 총 9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이날 낙찰가율 중앙값은 61.5%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과 감정가를 넘긴 낙찰 사례가 주목받았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38억6,256만원에 대해 27억374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0.0%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연립은 감정가 2억1,700만원에 대해 1억3,33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1.5%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이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7,600만원에 대해 2억8,7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4.3%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에 위치한 대지는 감정가 345만원에 대해 346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0.1%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의 임야는 감정가 2억5,085만원에 대해 6,13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4%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 근린주택 | 38억6,256만원 | 27억374만원 | 70.0% | 3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 연립 | 2억1,700만원 | 1억3,335만원 | 61.5% | 2명 | — | — |
| 감정가 넘김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이도동 | 아파트 | 2억7,600만원 | 2억8,777만원 | 104.3% | 1명 | — | — |
| 감정가 넘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 | 대지 | 345만원 | 346만원 | 100.1%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 | 임야 | 2억5,085만원 | 6,131만원 | 24.4%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