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제천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6
제천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발생
2026년 10월 26일 제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7.3%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2,900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1억8,02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39.7%로 집계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있는 펜션은 감정가 4억7,481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1억8,8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39.6%로 나타났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의 전(밭)은 감정가 1,454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16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1.0%로, 최저입찰가가 낮아진 경우로 해석될 수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의 임야는 감정가 3,15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83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26.3%로, 유찰이 쌓인 결과로 볼 수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 아파트 | 1억2,900만원 | 1억8,022만원 | 139.7% | 5명 | — | —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 펜션 | 4억7,481만원 | 1억8,800만원 | 39.6% | 2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 전(밭) | 1,454만원 | 160만원 | 11.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 임야 | 3,150만원 | 830만원 | 26.3%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