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30
10월 30일 인천지법 경매 124건 중 27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0.7%
2026년 10월 30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24건 중 27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0.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감정가는 49억2,935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8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6,3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2.7%였다. 이 아파트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 병원 | 49억2,935만원 | 28억2,000만원 | 57.2% | 2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 아파트 | 2억6,300만원 | 2억7,000만원 | 102.7% | 1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