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고양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발생
2026년 11월 4일 고양지원에서 24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0.5%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3,700만원에 대해 9명이 응찰하여 1억2,0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1.0%로, 2위 응찰가인 1억1,911만원과의 차이는 188만원이다.
또한,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4,900만원에 대해 9명이 응찰하여 8,89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35.7%이며, 2위 응찰가인 8,730만원과의 차이는 169만원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3,500만원에 대해 8명이 응찰하여 2억7,89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3.3%로, 2위 응찰가인 2억6,312만원과의 차이는 1,585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0억8,0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억3,5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2.5%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의 대지는 감정가 13억7,575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억7,216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 역시 12.5%이며, 2위 응찰가는 없다.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2,4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1억4,05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3.4%이며, 2위 응찰가인 1억1,123만원과의 차이는 2,931만원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 다세대 | 2억3,700만원 | 1억2,099만원 | 51.0% | 9명 | 1억1,911만원 | 188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 다세대 | 2억4,900만원 | 8,899만원 | 35.7% | 9명 | 8,730만원 | 169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 아파트 | 3억3,500만원 | 2억7,898만원 | 83.3% | 8명 | 2억6,312만원 | 1,585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 근린상가 (집합) | 10억8,000만원 | 1억3,500만원 | 12.5%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 대지 | 13억7,575만원 | 1억7,216만원 | 12.5%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 다세대 | 3억2,400만원 | 1억4,055만원 | 43.4% | 2명 | 1억1,123만원 | 2,931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