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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인천지방법원 경매 물건 낙찰 현황

인천지방법원에서 2026년 11월 4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30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3.5%로 나타났다.

6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첫 번째 물건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연립으로, 감정가는 2억200만원, 낙찰가는 1억1,855만원, 낙찰가율은 58.7%였다. 응찰자는 9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1,790만원으로, 65만원 차이가 났다.

두 번째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9,600만원, 낙찰가는 2억5,637만원, 낙찰가율은 86.6%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4,890만원으로, 747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세 번째 물건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원, 낙찰가는 2억4,645만원, 낙찰가율은 82.2%였다. 응찰자는 7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4,100만원으로, 545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7,200만원에 낙찰가도 2억7,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7,800만원에 낙찰가 3,643만원, 낙찰가율은 46.7%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727만원으로, 916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연립2억200만원1억1,855만원58.7%9명1억1,790만원65만원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아파트2억9,600만원2억5,637만원86.6%7명2억4,890만원747만원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아파트3억원2억4,645만원82.2%7명2억4,100만원545만원
감정가 넘김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아파트2억7,200만원2억7,200만원100.0%1명——
2위와 차이 큼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다세대7,800만원3,643만원46.7%4명2,727만원916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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