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대구지방법원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4일 대구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23건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은 55.4%였다. 이날 응찰자 수가 집중된 물건과 특이한 낙찰 사례가 눈에 띄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8,600만원에 낙찰가 1억6,377만원, 낙찰가율 88.0%로 10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2위 응찰가는 1억6,141만원으로, 차이는 236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8억8,300만원에 낙찰가 8억848만원, 낙찰가율 91.6%로 9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2위 응찰가는 7억6,278만원으로, 차이는 4,570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의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6억7,094만원에 낙찰가 2억8,512만원, 낙찰가율 42.5%로 8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2억7,550만원으로, 차이는 962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동의 대지는 감정가 3,153만원에 낙찰가 532만원, 낙찰가율 16.9%로 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5억5,923만원에 낙찰가 4억5,500만원, 낙찰가율 29.2%로 3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2위 응찰가는 4억2,000만원으로, 차이는 3,500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5,700만원에 낙찰가 2억3,205만원, 낙찰가율 65.0%로 2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1억8,520만원으로, 차이는 4,685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북구 | 아파트 | 1억8,600만원 | 1억6,377만원 | 88.0% | 10명 | 1억6,141만원 | 236만원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 아파트 | 8억8,300만원 | 8억848만원 | 91.6% | 9명 | 7억6,278만원 | 4,570만원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 다가구 | 6억7,094만원 | 2억8,512만원 | 42.5% | 8명 | 2억7,550만원 | 962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동 | 대지 | 3,153만원 | 532만원 | 16.9%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 근린상가 (건물) | 15억5,923만원 | 4억5,500만원 | 29.2% | 3명 | 4억2,000만원 | 3,500만원 |
| 2위와 차이 큼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 아파트 | 3억5,700만원 | 2억3,205만원 | 65.0% | 2명 | 1억8,520만원 | 4,685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