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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대전지방법원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년 11월 4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2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42.0%로 나타났다.

18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6억800만원에 대해 1억3,1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1.6%였다. 응찰자는 16명으로, 2위 응찰가는 1억3,000만원으로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4억9,300만원에 3억1,12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3.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9,117만원으로 2,003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9,200만원에 6,9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5.5%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7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5,621만원으로 1,32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9,500만원에 1억4,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47.4%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만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300만원에 1억2,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1.6%였다. 응찰자는 1명으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4억4,600만원에 6,11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3.7%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301만원으로 809만원 차이가 났다.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2,300만원에 2억2,61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8.5%였다. 응찰자는 1명으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3,346만원에 1억4,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0.0%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1,950만원으로 2,05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근린상가 (집합)6억800만원1억3,110만원21.6%16명1억3,000만원110만원
응찰 집중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오피스텔4억9,300만원3억1,120만원63.1%9명2억9,117만원2,003만원
응찰 집중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오피스텔9,200만원6,950만원75.5%7명5,621만원1,329만원
감정가 넘김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아파트 (생활주택)9,500만원1억4,000만원147.4%1명——
감정가 넘김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아파트 (생활주택)1억2,300만원1억2,500만원101.6%1명——
많이 떨어져 낙찰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근린상가 (집합)4억4,600만원6,110만원13.7%2명5,301만원809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근린상가 (집합)12억2,300만원2억2,610만원18.5%1명——
2위와 차이 큼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단독주택2억3,346만원1억4,000만원60.0%3명1억1,950만원2,050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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