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4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22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5.3%로 나타났다.
이날 이 법원에서는 22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1억7,800만원에 대해 1억6,1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0.5%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5,86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5만원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7,600만원에 4,72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2.2%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446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78만원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천왕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6억9,800만원에 2억7,70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9.7%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6,524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177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600만원에 2억3,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1.7%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2억400만원에 1억3,088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2%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998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089만원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다세대 (생활주택) | 1억7,800만원 | 1억6,111만원 | 90.5% | 7명 | 1억5,865만원 | 245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 아파트 (생활주택) | 7,600만원 | 4,725만원 | 62.2% | 5명 | 4,446만원 | 278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구로구 천왕동 | 근린상가 (집합) | 6억9,800만원 | 2억7,701만원 | 39.7% | 3명 | 2억6,524만원 | 1,177만원 |
| 감정가 넘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오피스텔 | 2억600만원 | 2억3,000만원 | 111.7%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 | 다세대 (생활주택) | 2억400만원 | 1억3,088만원 | 64.2% | 3명 | 1억998만원 | 2,089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