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광주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광주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수와 낙찰가율 주목
2026년 11월 4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4.7%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는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소재 아파트가 14명의 응찰자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4,800만원, 낙찰가는 1억3,5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1.8%에 달했다.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의 아파트도 5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6,300만원, 낙찰가는 5,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2.1%였다. 2위 응찰가는 5,766만원으로, 34만원 차이를 보였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아파트는 3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감정가는 4억9,000만원, 낙찰가는 3억6,9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5.5%였다.
많이 떨어져 낙찰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의 아파트(생활주택)는 1명의 응찰자만 있었으며, 감정가는 2억200만원, 낙찰가는 1,01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0%에 그쳤다.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의 아파트형 공장도 1명의 응찰자만 참여했다. 감정가는 3억3,000만원, 낙찰가는 4,84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7%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 아파트 | 1억4,800만원 | 1억3,580만원 | 91.8% | 14명 | — | — |
| 응찰 집중 |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 | 아파트 | 6,300만원 | 5,800만원 | 92.1% | 5명 | 5,766만원 | 34만원 |
| 응찰 집중 |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 아파트 | 4억9,000만원 | 3억6,999만원 | 75.5% | 3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 | 아파트 (생활주택) | 2억200만원 | 1,017만원 | 5.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 아파트형 공장 | 3억3,000만원 | 4,845만원 | 14.7%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