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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서울중앙지법 경매, 응찰자 9명 몰린 물건

2026년 11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5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5.4%로 나타났다.

29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4억7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5,365만원에 거래되었다. 낙찰가율은 160.6%에 달하며, 응찰자는 9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6억3,316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049만원이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5,100만원, 낙찰가는 9,4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7.5%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8,71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709만원이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1,130만원에 낙찰가 2억4,66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2%였다. 이 물건에도 5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4,57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7만원이었다.

마지막으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1,000만원에 낙찰가 2억4,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0.0%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153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647만원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다세대 (생활주택)4억700만원6억5,365만원160.6%9명6억3,316만원2,049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다세대2억5,100만원9,419만원37.5%5명8,710만원709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다세대 (생활주택)3억1,130만원2억4,666만원79.2%5명2억4,579만원87만원
2위와 차이 큼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다세대3억1,000만원2억4,800만원80.0%3명2억153만원4,647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서울중앙지방법원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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