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몰린 물건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5일 고양지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30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0.8%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00만원에 대해 6,55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4.3%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208만원으로 350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같은 지역의 다세대 주택도 주목할 만하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5,600만원이었으나, 1억6,46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3%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4,643만원으로 1,817만원 차이가 있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도 응찰자 수가 많았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4,70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6,23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8%에 달했다. 응찰자는 9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5,017만원으로 1,22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반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2,000만원에 비해 2억1,712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7.8%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단 1명이 응찰하였다.
또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1,000만원에 2,6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1%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388만원으로 261만원 차이가 났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5,000만원에 1억6,07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3%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2,790만원으로 3,285만원 차이가 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 오피스텔 | 1억200만원 | 6,558만원 | 64.3% | 10명 | 6,208만원 | 350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 다세대 | 2억4,700만원 | 1억6,239만원 | 65.8% | 9명 | 1억5,017만원 | 1,222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 다세대 | 2억5,600만원 | 1억6,460만원 | 64.3% | 6명 | 1억4,643만원 | 1,817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 근린상가 (집합) | 12억2,000만원 | 2억1,712만원 | 17.8%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 오피스텔 | 1억1,000만원 | 2,650만원 | 24.1% | 4명 | 2,388만원 | 261만원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 다세대 | 2억5,000만원 | 1억6,075만원 | 64.3% | 3명 | 1억2,790만원 | 3,285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