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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고양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5

고양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몰린 물건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5일 고양지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30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0.8%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13분 전 ✓ 수치 대조 59/5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고양지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고양지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00만원에 대해 6,55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4.3%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208만원으로 350만원 차이가 났다.

또한, 같은 지역의 다세대 주택도 주목할 만하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5,600만원이었으나, 1억6,46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3%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4,643만원으로 1,817만원 차이가 있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도 응찰자 수가 많았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4,70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6,23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8%에 달했다. 응찰자는 9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5,017만원으로 1,22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반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2,000만원에 비해 2억1,712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7.8%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단 1명이 응찰하였다.

또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1,000만원에 2,6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1%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388만원으로 261만원 차이가 났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5,000만원에 1억6,07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3%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2,790만원으로 3,285만원 차이가 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오피스텔1억200만원6,558만원64.3%10명6,208만원350만원
응찰 집중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다세대2억4,700만원1억6,239만원65.8%9명1억5,017만원1,222만원
응찰 집중경기도 파주시 야당동다세대2억5,600만원1억6,460만원64.3%6명1억4,643만원1,817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근린상가 (집합)12억2,000만원2억1,712만원17.8%1명——
많이 떨어져 낙찰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오피스텔1억1,000만원2,650만원24.1%4명2,388만원261만원
2위와 차이 큼경기도 파주시 야당동다세대2억5,000만원1억6,075만원64.3%3명1억2,790만원3,285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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