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산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5
안산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이 발생했다
2026년 11월 5일 안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44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6.0%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900만원에 대해 11명이 응찰하여 2억6,94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7.2%로, 2위 응찰가는 2억6,500만원으로 446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500만원에 9명이 응찰하여 4,53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3.2%이며, 2위 응찰가는 4,317만원으로 219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다세대는 감정가 2억1,000만원에 9명이 응찰하여 1억3,54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4.5%로, 2위 응찰가는 1억3,200만원으로 340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7,200만원에 단 1명이 응찰하여 39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4%로,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경우로 추정된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4,000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3,1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2.9%이며, 2위 응찰가는 2,852만원으로 247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의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2억8,000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9,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2.1%로, 2위 응찰가는 6,973만원으로 2,027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 아파트 | 3억900만원 | 2억6,946만원 | 87.2% | 11명 | 2억6,500만원 | 446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 다세대 (생활주택) | 1억500만원 | 4,536만원 | 43.2% | 9명 | 4,317만원 | 219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 | 다세대 | 2억1,000만원 | 1억3,540만원 | 64.5% | 9명 | 1억3,200만원 | 340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 다세대 | 2억7,200만원 | 395만원 | 1.4%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 아파트형 공장 | 2억4,000만원 | 3,100만원 | 12.9% | 2명 | 2,852만원 | 247만원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 오피스텔 (상가) | 2억8,000만원 | 9,000만원 | 32.1% | 2명 | 6,973만원 | 2,027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