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부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발생
부산서부지원에서 2026년 11월 5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3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1.2%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에 위치한 아파트가 14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 1억4,100만원, 낙찰가율 84.9%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6,600만원이며, 2위 응찰가는 1억3,825만원으로, 274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의 아파트도 13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 3억664만원, 낙찰가율 95.2%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2,200만원이며, 2위 응찰가는 3억477만원으로, 187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9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 2억4,325만원, 낙찰가율 86.0%로 낙찰되었다. 감정가는 2억8,300만원이며, 2위 응찰가는 2억3,961만원으로, 364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5억3,700만원에 비해 105.4%인 5억6,58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5억5,233만원으로, 1,346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2,054만원에 비해 25.4%인 5,59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명의 응찰자만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1억2,300만원에 비해 29.5%인 3,63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도 1명의 응찰자만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의 창고는 감정가 55억7,795만원에 비해 59.5%인 33억1,98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9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6억1,560만원으로, 7억428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 아파트 | 1억6,600만원 | 1억4,100만원 | 84.9% | 14명 | 1억3,825만원 | 274만원 |
| 응찰 집중 |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 | 아파트 | 3억2,200만원 | 3억664만원 | 95.2% | 13명 | 3억477만원 | 187만원 |
| 응찰 집중 |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 | 아파트 | 2억8,300만원 | 2억4,325만원 | 86.0% | 9명 | 2억3,961만원 | 364만원 |
| 감정가 넘김 |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 아파트 | 5억3,700만원 | 5억6,580만원 | 105.4% | 2명 | 5억5,233만원 | 1,346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 단독주택 | 2억2,054만원 | 5,590만원 | 25.4%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 | 다세대 | 1억2,300만원 | 3,632만원 | 29.5%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 창고 | 55억7,795만원 | 33억1,988만원 | 59.5% | 9명 | 26억1,560만원 | 7억428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