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산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4
서산지원 경매에서 응찰자 집중 현상 나타났다
2026년 11월 4일 서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7건의 물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83.0%로 나타났다.
이날 서산지원에서는 최다 14명이 응찰한 아파트가 여러 건 있었으며, 이로 인해 낙찰가는 감정가에 근접한 수준으로 형성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5,600만원에 대해 14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2억1,248만원, 낙찰가율 83.0%를 기록했다.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9,500만원에 7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억6,600만원, 낙찰가율 85.1%를 보였다.
또한,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3,000만원에 6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2억1,037만원, 낙찰가율 91.5%로 낙찰되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남도 당진시 시곡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7,30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8,975만원, 낙찰가율 123.0%로 낙찰되었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의 임야는 감정가 7,804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752만원, 낙찰가율 9.6%로 낙찰되었다.
마지막으로,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의 전(밭)은 감정가 2,827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580만원, 낙찰가율 20.5%로 낙찰되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므로, 1위 응찰가가 아닌 2위 응찰가의 수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 아파트 | 2억5,600만원 | 2억1,248만원 | 83.0% | 14명 | — | — |
| 응찰 집중 |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 | 아파트 | 1억9,500만원 | 1억6,600만원 | 85.1% | 7명 | — | — |
| 응찰 집중 |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 아파트 | 2억3,000만원 | 2억1,037만원 | 91.5% | 6명 | — | — |
| 감정가 넘김 | 충청남도 당진시 시곡동 | 아파트 | 7,300만원 | 8,975만원 | 123.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 임야 | 7,804만원 | 752만원 | 9.6%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 전(밭) | 2,827만원 | 580만원 | 20.5% | 2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