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5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현황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년 11월 5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15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0.0%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6,400만원, 낙찰가는 3억4,175만원, 낙찰가율은 93.9%였다. 응찰자는 2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3억4,06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08만원이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200만원, 낙찰가는 8,688만원, 낙찰가율은 50.5%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8,166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21만원이었다.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의 아파트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감정가는 3억200만원, 낙찰가는 1억8,640만원, 낙찰가율은 61.7%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8,112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28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4,430만원에 낙찰가 130만원, 낙찰가율 2.9%로, 응찰자는 1명에 불과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의 임야는 감정가 11억7,428만원에 낙찰가 3억1,711만원, 낙찰가율 27.0%로, 이 물건 역시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 아파트 | 3억6,400만원 | 3억4,175만원 | 93.9% | 24명 | 3억4,067만원 | 108만원 |
| 응찰 집중 |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 | 아파트 | 1억7,200만원 | 8,688만원 | 50.5% | 13명 | 8,166만원 | 521만원 |
| 응찰 집중 |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 아파트 | 3억200만원 | 1억8,640만원 | 61.7% | 7명 | 1억8,112만원 | 528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 다세대 (생활주택) | 4,430만원 | 130만원 | 2.9%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 임야 | 11억7,428만원 | 3억1,711만원 | 27.0%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