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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5

서울중앙지법 경매에서 응찰 집중 현상 나타났다

2026년 11월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5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9.2%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9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7억500만원에 대해 7억15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9.5%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억8,899만원으로 1,26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8,500만원에 대해 1억4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6.8%였다. 응찰자는 8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9,488만원으로 1,011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3,200만원에 대해 1억2,49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3.9%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2,005만원으로 494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4억5,900만원에 대해 4억9,02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6.8%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억8,998만원으로 31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의 답(논)은 감정가 1억7,374만원에 대해 1억8,06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4.0%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7,566만원으로 500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7,100만원에 대해 2,1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9%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300만원에 대해 1억6,22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9.9%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3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3,131만원으로 3,092만원 차이가 났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다세대7억500만원7억159만원99.5%10명6억8,899만원1,260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오피스텔1억8,500만원1억499만원56.8%8명9,488만원1,011만원
응찰 집중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오피스텔2억3,200만원1억2,499만원53.9%3명1억2,005만원494만원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다세대4억5,900만원4억9,029만원106.8%2명4억8,998만원31만원
감정가 넘김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답(논)1억7,374만원1억8,067만원104.0%2명1억7,566만원500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다세대2억7,100만원2,150만원7.9%1명——
2위와 차이 큼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오피스텔2억300만원1억6,223만원79.9%3명1억3,131만원3,092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서울중앙지방법원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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