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5
인천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23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1.6%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남동구 도림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6,500만원에 대해 8,18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9.6%였으며, 응찰자는 5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2,468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의 연립(생활주택)은 감정가 1억9,300만원에 1억6,2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4.2%였으며, 응찰자는 4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651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4,600만원에 1,62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5.4%였으며, 응찰자는 3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50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계양구 방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600만원에 22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2%로,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18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100만원에 17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8%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2,161만원에 1억9,88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9.7%였으며, 응찰자는 2명으로 2위 응찰가와의 차이는 7,880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남동구 도림동 | 다세대 | 1억6,500만원 | 8,180만원 | 49.6% | 5명 | 5,712만원 | 2,468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 | 연립 (생활주택) | 1억9,300만원 | 1억6,250만원 | 84.2% | 4명 | 1억5,599만원 | 651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 다세대 | 4,600만원 | 1,628만원 | 35.4% | 3명 | 1,578만원 | 50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계양구 방축동 | 다세대 | 1억600만원 | 229만원 | 2.2% | 2명 | 211만원 | 18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 다세대 | 3,100만원 | 178만원 | 5.8%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인천광역시 중구 | 단독주택 | 2억2,161만원 | 1억9,880만원 | 89.7% | 2명 | 1억2,000만원 | 7,880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