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부산지방법원에서 2026년 11월 6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26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6.1%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5,800만원, 낙찰가는 7억5,100만원, 낙찰가율은 78.4%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7억4,700만원으로, 399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의 주상복합(주거) 물건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7,600만원, 낙찰가는 4,870만원, 낙찰가율은 64.1%였다. 응찰자는 1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792만원으로, 77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4억1,100만원, 낙찰가 3억7,615만원, 낙찰가율 91.5%로, 1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3억5,619만원으로, 1,995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7,500만원에 낙찰가 1억8,441만원, 낙찰가율 105.4%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3,708만원, 낙찰가 1억6,007만원, 낙찰가율 29.8%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5,580만원으로, 427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6억1,659만원, 낙찰가 1억8,681만원, 낙찰가율 30.3%로, 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6,777만원으로, 1,903만원 차이가 있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 아파트 | 9억5,800만원 | 7억5,100만원 | 78.4% | 14명 | 7억4,700만원 | 399만원 |
| 응찰 집중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 주상복합 (주거) | 7,600만원 | 4,870만원 | 64.1% | 12명 | 4,792만원 | 77만원 |
| 응찰 집중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 아파트 | 4억1,100만원 | 3억7,615만원 | 91.5% | 11명 | 3억5,619만원 | 1,995만원 |
| 감정가 넘김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 오피스텔 | 1억7,500만원 | 1억8,441만원 | 105.4%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 단독주택 | 5억3,708만원 | 1억6,007만원 | 29.8% | 2명 | 1억5,580만원 | 427만원 |
| 2위와 차이 큼 |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 단독주택 | 6억1,659만원 | 1억8,681만원 | 30.3% | 4명 | 1억6,777만원 | 1,903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