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6
서울남부지법 경매,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1월 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14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7.5%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감정가 2억600만원에 대해 3,21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5.6%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500만원으로 1,712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800만원에 대해 7,66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1.0%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312만원으로 355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6억6,100만원에 대해 3억8,3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8.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2,188만원으로 6,162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1,200만원에 대해 4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9%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 근린상가 (집합) | 2억600만원 | 3,212만원 | 15.6% | 3명 | 1,500만원 | 1,712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 아파트 (생활주택) | 1억800만원 | 7,667만원 | 71.0% | 2명 | 7,312만원 | 355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 아파트형 공장 | 6억6,100만원 | 3억8,350만원 | 58.0% | 2명 | 3억2,188만원 | 6,162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 다세대 | 2억1,200만원 | 410만원 | 1.9%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