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6
인천지방법원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1월 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11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4.4%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4,600만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여 5억3,1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2.3%로, 2위 응찰가는 5억2,388만원으로 811만원 차이를 보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2억2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여 7억2,01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9.9%로, 2위 응찰가는 6억8,100만원으로 3,910만원 차이를 보였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700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8,55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7.9%로, 2위 응찰가는 8,291만원으로 263만원 차이를 보였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의 임야는 감정가 5억7,6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4,27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4%로,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8,9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2억4,8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3.8%로, 2위 응찰가는 2억210만원으로 4,589만원 차이를 보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 아파트 | 6억4,600만원 | 5억3,199만원 | 82.3% | 7명 | 5억2,388만원 | 811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 오피스텔 | 12억200만원 | 7억2,010만원 | 59.9% | 6명 | 6억8,100만원 | 3,910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 아파트형 공장 | 3억700만원 | 8,555만원 | 27.9% | 5명 | 8,291만원 | 263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 임야 | 5억7,600만원 | 4,278만원 | 7.4%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아파트형 공장 | 3억8,900만원 | 2억4,800만원 | 63.8% | 2명 | 2억210만원 | 4,589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