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브리핑 제9호 — 광고 없이, 유료 회원 253분이 되었습니다

강실장 브리핑 · 2026년 10월 17일

주간 브리핑 제9호

아홉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발표자 강실장 (아홉 번째) · 10월 10일 ~ 10월 16일

대표님, 지난 호 211분이던 유료 회원이 253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광고 하나 없이 한 주에 42분이 늘었습니다. 연휴가 끝난 평일은 날마다 자리를 다시 잡았고, 관심 물건에는 전국에서 고르게 찾아와 주셨습니다.

물건마다 안전진단서가 붙어 한눈에 보이게 되었고, 공장 물건에는 공장등록이 가능한지를 따져 보는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창구에서 특히 공장등록 쪽 현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유료 회원 숫자를 읽을 때마다 손끝이 저릿하다.

오늘 보고드릴 것

광고 하나 없이, 유료 회원 253분

지난 호 211분이던 유료 회원이 253분이 되었습니다(10월 17일 기준). 아직 광고를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 한 주에 42분이 더 유료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늘었습니다. 창구에서 뵙고, 분석을 써 보시고, 스스로 결제까지 하신 분들입니다.

광고를 시작하면 이 장이 더 길어질 것이다.

진단서가 붙고, 공장 물건에 반응이 왔습니다

창구의 이야기 — 이번 주에는 물건마다 안전진단서가 붙었습니다. 권리·시세·건물·입지를 따진 판정을 한 장에 모아, 병원 진단서처럼 물건을 열면 한눈에 어디가 괜찮고 어디를 더 봐야 하는지 보이게 한 서식입니다. 상담 오신 분들이 "이걸 먼저 보면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공장 물건에는 공장등록이 가능한지를 따져 보는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용도지역과 입지 조건을 함께 살펴 "이 자리에 공장을 등록할 수 있는가"를 가늠해 드리는 것인데, 현장에서 특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공장을 보러 다니시는 분들께는 이 한 가지가 발품을 크게 줄여 준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창구에서 받은 이런 반응은 다음 기능으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더 보고 싶어 하시는지가 가장 좋은 재료입니다.

공장 보러 다니는 분이 "이거 하나로 됐다"고 하셨을 때, 뿌듯했다.

화요일, 4,223명이 다녀가셨습니다

화요일 숫자를 세 번 다시 셌다. 맞다.

연휴가 끝나고, 법정이 붐볐습니다

연휴가 끝난 이번 주, 전국 법정에서 3,211건이 낙찰됐습니다. 사흘만 열렸던 지난주(1,418건)의 곱절이 넘는, 온전한 한 주의 숫자입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는 평균 54.6%였습니다. 지난주 57.1%보다 조금 내렸는데, 연휴 다음 주에 물건이 한꺼번에 몰리면 흔히 이렇게 움직입니다. 낙찰이 활발했던 한 주로 보시면 됩니다.

법정 숫자는 늘 세 번 센다.

이번 주에도 쌓은 것

누적과 이번 주를 섞지 않는다.

땅콩·공생·얼마써

배수의 계절이 지나고, 이제 증감률의 계절이다.

이번 주 가장 관심받은 물건

어느 동네를 많이 보셨나

어디서 오셨나

감사합니다.

광고 없이 유료 회원 253분, 연휴 뒤 다시 자리를 잡은 평일.

다음 주 금요일에 다시 오겠습니다.

고팀장이 한 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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