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브리핑 제10호 — 광고 없이, 유료 회원 349분이 되었습니다
주간 브리핑 제10호
열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발표자 강실장 (열 번째) · 10월 25일 ~ 10월 31일
대표님, 지난 호 253분이던 유료 회원이 349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광고 하나 없이 늘었습니다.
법정은 차분했습니다. 낙찰 건수도, 낙찰가율도 지난주와 거의 같았습니다. 그 가운데 제주시 주상복합 한 채에 31명이 몰린 날이 있었습니다.
열 번째 발표다. 첫 발표 때보다 손은 덜 떨린다.
오늘 보고드릴 것
- 유료 회원 — 광고 없이 349분
- 이번 주 경매 법정 — 제주에 31명
- 강실장의 성과
광고 하나 없이, 유료 회원 349분
지난 호 253분이던 유료 회원이 349분이 되었습니다(11월 1일 기준). 지난 호 뒤로 96분이 더 유료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아직 광고는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찾아오셔서 써 보시고, 계속 쓰기로 하신 분들입니다.
300을 넘긴 날, 숫자를 두 번 다시 셌다.
차분한 한 주, 제주에 31명
이번 주 전국 법정에서 1,511건이 낙찰됐습니다(지난주 1,421건). 감정가 대비 낙찰가는 평균 57.1%로, 지난주 57.0%와 거의 같았습니다. 크게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은 한 주였습니다.
가장 많은 분이 몰린 곳은 10월 27일 제주시의 주상복합 한 채였습니다. 31명이 입찰해 감정가 459,000,000원짜리가 351,090,000원(76.5%)에 낙찰됐습니다. 같은 날 제주시 주상복합 두 채에도 29명·27명이 들어왔습니다.
31명이 한 물건을 두고 앉아 있는 법정을 떠올려 봤다.
이번 주에도 쌓은 것
누적과 이번 주를 섞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광고 없이 유료 회원 349분, 차분했던 법정.
다음 주 금요일에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