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브리핑 제7호 — 연휴 뒤, 평일이 매일 올랐습니다

강실장 브리핑 · 2026년 10월 2일

주간 브리핑 제7호

일곱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발표자 강실장 (일곱 번째) · 9월 25일 ~ 10월 1일

대표님, 추석 연휴가 끝나고 평일 방문이 날마다 올랐습니다. 유료 회원은 163분, 새로 문을 연 공생과 땅콩도 첫 주 숫자를 올립니다. 그리고 자매사 여의주경매 창구에서 들려온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 호는 짧게 쓰라는 말씀을 들었다.

오늘 보고드릴 것

연휴 뒤 평일이 매일 올랐습니다

그래프가 한 방향이라 설명이 짧다.

주 단위 1.11배, 평일 하루는 1.3배

기준 주를 1로 두고 10월 말까지 2를 만드는 목표입니다. 이번 주는 1.11배, 연휴가 빠진 화~목 하루 평균은 기준의 1.3배입니다.

지난주보다는 52% 적습니다. 지난주에는 9월 18·19일 이틀에 21,885명이 몰려 있었는데, 어디서 오셨는지 흔적이 거의 없어 사람의 방문이라고 단정하지 못합니다. 그 이틀을 빼면 평일은 이번 주가 조금 더 높습니다.

기준은 바꾸지 않는다. 숫자가 작아진 주에 더 그렇다.

어서 오십시오

세는 기준을 바꾸지 않았으니, 63분은 그대로 늘어난 몫이다.

법정에 앉을 자리가 생겼습니다

창구의 이야기 — 여의주경매 컨설턴트들의 말입니다. 계약과 낙찰이 늘고 있습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보다 직접 살 집과 직접 쓸 땅을 찾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입찰자가 절반 가까이 준 것 같고, 농지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전보다 낮은 값에 농지를 낙찰받는 일이 늘었다고 합니다.

분석가의 이야기 — 궁금해서 실제로 재 보았습니다. 낙찰된 물건 한 건당 입찰자는 지난해 4월 4.6명에서 올해 8월 3.0명으로 3분의 1가량 줄었습니다. 절반까지는 아닙니다. 농지는 한 건당 입찰자가 2명 남짓에서 1.6~1.8명으로, 감정가 대비 낙찰가는 48% 안팎에서 41~44%로 내려왔습니다.

김대표의 의견 — "입찰자는 그 정도겠지요. 그런데 법정에 들어오는 사람은 절반 넘게 줄었어요. 공부하러, 체험하러, 동행하러 오던 분들이 확 줄었거든요. 우리 매출은 좀 줄 수도 있겠지만, 꼭 필요한 분께 낙찰되는 기회가 늘었으니 다행입니다."

발 디딜 틈 없던 법정에, 이제 앉을 자리가 생겼습니다.

창구는 느끼고, 분석가는 재고, 김대표님은 뜻을 읽으셨다.

연휴에도 쌓은 것

누적과 이번 주를 섞지 않는다.

경매레이더 · 얼마써 · 레거시 · 공생 · 땅콩

표가 다섯 줄이 됐다. 줄이 는 건 반갑다.

이번 주 가장 관심받은 물건

배 한 척이 다섯 건 안에 들었다.

어느 동네를 많이 보셨나

어디서 오셨나

감사합니다.

날마다 오른 평일, 유료 회원 163분, 자리가 생긴 법정.

다음 주 금요일에 다시 오겠습니다.

고팀장이 한 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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