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서부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대구서부지원 경매 낙찰가율 54.2% 기록
2026년 8월 11일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4.2%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총 102건 중 24건이 낙찰됐다.
대구서부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02건 중 24건이 낙찰됐다. 65건은 유찰됐으며, 1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4.2%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 54.2%는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24명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고가 낙찰 사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 60억4,520만원에 대해 35억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57.9%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사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2억6,900만원에 대해 2억4,011만원에 낙찰됐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89.3%였으며, 총 24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동 | 공장 | 60억4,520만원 | 35억원 | 57.9% | 1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 | 아파트 | 2억6,900만원 | 2억4,011만원 | 89.3% | 2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