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영동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영동지원 경매 낙찰률 9%로 집계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영동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44건 중 4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4.2%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영동지원에서 총 44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4건이 낙찰되었다. 나머지 39건은 유찰되었고, 1건은 취하·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34.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다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실제 낙찰가가 낮았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 수도 1명에 그쳤다. 이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최고가 낙찰 사례는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 9억8,625만원에 대해 낙찰가는 2억5,864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26.2%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결과는 하루치 경매 결과로, 추세로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 임야 | 9억8,625만원 | 2억5,864만원 | 26.2% |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