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12건, 평균 낙찰가율 56.3%
2026년 8월 1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70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6.3%로 나타났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70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8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9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6.3%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3.2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경매는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8억5,410만원, 낙찰가는 4억6,200만원, 낙찰가율은 54.1%였다.
최고가 낙찰은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3가에 위치한 공장이었다. 이 공장의 감정가는 22억2,67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5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5%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경매에서 최다 응찰자가 8명에 달한 것은 경매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3가 | 공장 | 22억2,670만원 | 15억7,000만원 | 70.5% | 3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 | 근린주택 | 8억5,410만원 | 4억6,200만원 | 54.1%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