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서부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3
대구서부지원 경매 낙찰가율 53.1% 기록
2026년 8월 13일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낙찰가율이 53.1%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총 88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대구서부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대구서부지원에서 총 88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이 중 15건이 낙찰되었으며, 62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1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3.1%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53.1%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실제 낙찰가가 절반 정도 수준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개별 항목을 보면,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의 근린상가(건물)가 최고가 낙찰을 기록했다. 이 건물의 감정가는 52억9,12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8억5,5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5.1%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또한,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의 아파트는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4억4,9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3억9,30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5%였다. 이 경매에는 7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 근린상가 (건물) | 52억9,123만원 | 18억5,511만원 | 35.1% | 3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 아파트 | 4억4,900만원 | 3억9,309만원 | 87.5%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