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7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7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7건 중 13건이 낙찰됐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7.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으로 집계됐다.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11억6,2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3억2,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8.0%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1,6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3억58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9.3%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 근린상가 (집합) | 11억6,200만원 | 3억2,500만원 | 28.0%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 아파트 | 5억1,600만원 | 3억580만원 | 59.3%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