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6
11월 6일 인천지법 경매 77건 중 11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1.0%
2026년 11월 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7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1.0%로 나타났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77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8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2억200만원, 낙찰가는 7억2,01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9.9%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4,600만원, 낙찰가는 5억3,199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2.3%였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 오피스텔 | 12억200만원 | 7억2,010만원 | 59.9% | 6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 아파트 | 6억4,600만원 | 5억3,199만원 | 82.3% | 7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