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6
11월 6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70건 중 14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8.3%
2026년 11월 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0건 중 14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0건으로, 이 중 14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7억5,000만원, 낙찰가는 14억100만원, 낙찰가율은 80.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2억600만원, 낙찰가는 3,212만원, 낙찰가율은 15.6%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아파트 | 17억5,000만원 | 14억100만원 | 80.1%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 근린상가 (집합) | 2억600만원 | 3,212만원 | 15.6% | 3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