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민원상담은 국민콜 110으로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상담기획과에 따르면 추석 연휴 동안 국민콜 110을 통해 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인 국민콜 110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민콜 110은 24시간 운영되며, 교통상황, 진료 가능 병원, 당번 약국, 불법 주·정차 단속 신고 문의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이 가능하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정체 구간 및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의 교통정보와 가까운 진료 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전기·수도 고장, 기타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등 각종 신고 상담도 가능하다.
국민콜 110을 통해 상담할 수 있는 사례로는 무단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관련 문의, 유기·유실동물 보호 관련 문의, 생활 소음 및 쓰레기 소각 관련 신고 문의, 도로별, 구간별 정체 구간 및 소요 시간 문의, 연휴 기간 중 운영 의료기관(병원, 약국) 문의 등이 있다.
상담은 전화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 ‘국민톡110’ 상담, 국민콜 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온라인 채팅(www.110.go.kr), 누리소통망(X: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 실시간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국민권익위 황인선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 110은 매년 약 235만 명이 이용하는 정부 민원 대표 상담 서비스다.”라며, 이번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이 되는 만큼 상담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국민콜 110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고충상담기획과이며, 책임자는 110콜센터장 이제희(전화: 02-2110-6500), 담당자는 주무관 김시영(전화: 02-2110-650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