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2
11월 2일 인천지법 경매 196건 중 6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5.1%
2026년 11월 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96건 중 60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3억6,69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1억2,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7.4%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4억3,4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억4,42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 근린상가 (건물) | 23억6,690만원 | 11억2,100만원 | 47.4% | 5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오피스텔 | 4억3,400만원 | 3억4,422만원 | 79.3% | 9명 |
사안의 흐름